두리씨엔에스 시무식 사진입니다.

관리자님 | 2017.01.19 10:31 | 조회 828















 

"하면 할 수 있다!"

 

한마음 한 뜻으로 뭉친 직원들의 노력이 있었기에 2016년을 잘 보낼 수 있었습니다.

지금 국내외 사정이 아주 좋지 않지만 어려울때도 위기는 기회라고 생각하면서
2017년도는 더 어렵지만 "하면 할 수 있다." 라는 생각으로 극복 할 수 있습니다.

한 해 수고 많으셨습니다.

2017년 정유년에도 모두 건강하시고 더 행복하시기를 바랍니다.

 

두리 C&S 는 하면 할 수 있다 ! 화이팅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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